1925년, 한국의 나전칠기가 파리에서 처음
세계의 인정을 받은 그 해의 정신을 담습니다.
왜 한국에는, 외국인이 공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커피”를 사 갈 브랜드가 없을까요.
담소 테이스트가, 그 답이 되려 합니다.
1925년 파리 세계장식미술박람회. 전성규·김봉룡 두 장인의 나전칠기가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며, 한국 공예의 아름다움을 처음으로 세계에 알렸습니다. 담소는 그 정신을 브랜드 전체에 새깁니다.
브랜드 스토리 보기처음 먹어보는 맛을 더한
미니쉘 초콜릿의 감동을 재현
명절마다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웰컴 음료
가족 외식의 끝에서
마주하던 후식의 기억
한국만의 커피 문화,
지금 세대의 감각
담소는 별도의 자사몰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프리미엄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