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llection

한국의 기억을
담은 네 가지 맛

누구에게나 한 모금에 떠오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담소의 네 가지 맛은 그 기억을 향으로 옮겼습니다.


蝶
나비 · 蝶

동심

미니쉘 딸기초콜릿

어린 날 처음 미니쉘을 베어 물던 순간의 설렘. 딸기 초콜릿의 달콤함을 향으로 옮겨, 첫 모금에 동심을 깨웁니다.

어울리는 순간나른한 오후, 디저트 대신 한 잔
학 · 鶴

외할머니의 쥬스

식혜

명절마다 외할머니가 손수 내어주시던 식혜 한 그릇. 그 구수하고 달큰한 환대의 기억을 잔에 담았습니다.

어울리는 순간명절, 손님을 맞이하는 자리
鶴
松
소나무 · 松

후식

수정과

가족 외식의 끝, 입가심으로 마주하던 수정과의 알싸한 단맛. 식사의 여운을 닫는 한 잔입니다.

어울리는 순간식사 후, 대화를 마무리하며
복숭아 · 桃

아샷추

백도 복숭아 아이스티

아이스티에 샷을 추가하는, 한국에서 태어난 커피 문화. 백도의 향긋함과 커피가 만나는 지금 세대의 감각입니다.

어울리는 순간카페 대신, 온전히 나만의 시간
桃

How it's made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한 잔의 한국

가향 드립백
원두 본연의 풍미에
한국의 향을 더했습니다
홀로그램 정품
향 구분과 정품 표시를
겸한 홀로그램 스티커
선물의 격
검정 바탕 금박 패키지로
건네는 순간을 완성

담소, 어디서 만날 수 있나요?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플랫폼에서 담소를 만나보세요.

구매처 보기